국악방송 원일의 여시아문 공개방송 – 쌩쌩生生음악

국악방송 원일의 여시아문 공개방송 – 쌩쌩生生음악

Client 국악방송
Director 반윤정
Design 남수인
Field 포스터, 리플렛

예술적 ‘쌩쌩함’은 늘 깨어있고 싶은 시대정신과 연습을 통해 획득한 음악적 감각의 균형을 통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전통음악과 개인음악의 간극과 사이를 잇고 넘어 결국 스스로의 음악을 초월하려는 젊은 음악가들에게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_여시아문(如是我聞)’ 의 의미는 과거가 아닌 깨어 있으려는 그들의 영혼에 들려온 소리의 기록이거나 듣게 되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시도하는 지금의 음악이며 미래의 음악일 것입니다. ‘쌩쌩음악’은 젊은 예술혼들이 그와 같이 들은 음악을 소개하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음악의 현장이 될 것입니다.

– 국악방송 ‘여시아문’ 진행자이자 음악감독 원일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