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부르는, 양

행복을 부르는, 양

Client 국립민속박물관
Direction 반윤정 
Design 홍단
Work Field 포스터, 도록, 리플렛, 현수막, 전시 그래픽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 ‘행복을 부르는 양’은 양띠 해를 맞아 준비한 특별전입니다. 홍단은 포스터를 비롯한 홍보물과 전시 그래픽을 제안했습니다. 포스터는 양의 형태를 그린 다음 질감을 살리기 위해 양털 느낌의 이미지를 전면에 깔아 주었습니다. 포스터 용지도 마분지를 사용해 양털 느낌이 더 살아날 수 있게 했습니다. 도록과 전시 그래픽 등은 다양한 양의 모습을 담아 다채롭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