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일상을 수놓다

나무, 일상을 수놓다

Client 국립민속박물관
Direction 반윤정
Design 이지원
Work Field 포스터, 도록

국립민속박물관과 대구대학교중앙박물관, 영남대학교박물관이 공동기획한 전시입니다. 각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 가운데 나뭇결과 색이 좋은 유물 사진을 배경에 두었습니다. 여기에 ‘나무, 일상을 수놓다’라는 타이틀과 유물 이미지를 조각도로 새기듯 표현했습니다. 서체는 부리가 각진 산돌 제비 서체를 사용해 조각도의 칼끝이 돌아가는 느낌을 더했습니다. 도록 표지는 한지에 인쇄하고 그 위에 압박을 눌러 포스터와 결을 같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