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

그리스 수도원 화첩 기행

Client 정미연
Direction 반윤정
Design 홍단
Work Field 책

이 책은 정미연 화가가 일상을 접고 홀로 그리스 수도원으로 떠나 맞이하는 일상들을 그려낸 화첩기행입니다. 화가가 직접 쓰고 그린 첫 책으로 평화신문에 연재되었던 내용을 책으로 묶어냈습니다.

그리스와 주변 수도원을 떠올리게 하는 물빛 청색을 주된 컬러로 삼고 그림과 글을 각각의 페이지에 분리해 배치했습니다. 책 안에서 한 컷의 작품이 그 자체로 액자에 담긴 그림으로 보여지게 했습니다.